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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개구리

김선희

2019년 1월 28일 오전 12:07

지난 관찰기록. 숲속식당 앞 하천. 몸에 오톨도톨한 도드라기가 많다. 개울과 강가, 저수지 등에서 흔히 만날 수 있다. 올챙이로 겨울을 나는 모습이 눈에 띄는 것으로 보아 알려진 것보다 늦게 까지 알을 낳는 것으로 추측된다. 올챙이는 참개구리 올챙이 만큼이나 크게 자란다. 겨울을 물속에서 지내는데,독이 있으므로 먹어서는 안된다. 목속작은 울음주머니가 있으며, 작은 소리를 낸다. 흐느적 거리는 알 덩이를 물풀에 붙인다. 올챙이로 자라는 가운데 눈 뒤로 까만 점이 하나씩 박혀서 '네눈박이'처럼 보이는 때가 있다.

관찰정보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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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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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구름 | 기온 25.1℃ | 강수량 0mm | 습도 67% | 풍속 2m/s
  • 관찰시각
    2017년 6월 27일 오전 11시

생태정보

  • 분류체계
    동물계 Animalia > 척삭동물문 Chordata > 양서강 Amphibia > 무미목 Anura > 개구리과 Ranidae > 옴개구리속 Glandirana
최소관심(LC) 국가생물적색목록(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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