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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개구리

이연숙

2019년 7월 12일 오전 9:34

그 웅덩이에 옴이랑 무당이랑 깨어났다. 옴은 그 말간 몸을 바위에 눕히고 있는 중. 죽었을까 걱정될 정도다. 알 크기만큼 둘은 시작부터 차이가 많이 난다. 바위에 나란히 붙어 있는 모습이 정겹다. 행복한 볼 거리가 생겼다. 요놈들이 떠날 때까지 아마 내내 즐거울 거다. 헉 ..옴이는 올해 갈 수 있을까?

관찰정보

  • 위치
    경남 김해시 대청동
  • 고도
    정보가 없습니다.
  • 날씨
    구름 | 기온 26.4℃ | 강수량 0mm | 습도 76% | 풍속 0.8m/s
  • 관찰시각
    2019년 7월 11일 오전 11시

생태정보

  • 분류체계
    동물계 Animalia > 척삭동물문 Chordata > 양서강 Amphibia > 무미목 Anura > 개구리과 Ranidae > 개구리속 Glandir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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