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링

자연관찰 Exploring & Sharing

네이처링은 자연을 관찰하고 기록하고 검색하는 도구이자 다양한 자연활동의 경험을 함께 나누는 오픈 네트워크입니다. 공익적인 내용과 창의적인 서비스 개발로 ‘인터넷서비스 Mashup Camp 2013’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네이처링은, ‘그 때 그 곳’에 있는 당신만이 만날 수 있는 오늘의 자연을 가장 효과적으로 정리하는 새로운 체계이기도 합니다. 또한 네이처링은 자연을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회원 모두가 시민과학자로서 생태계 보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민과학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진행합니다.

관찰 올리기한 장의 자연관찰 사진과 이름을 업로드 하는 것으로 학명은 물론 위치, 고도, 날씨, 시각 등의 관찰정보, 국가공식 생물정보를 포함한 생태정보, 유사한 다른 생물의 관찰정보, 주변의 다른 관찰 정보, 이 관찰이 속한 미션에 대한 정보 등을 나타내줍니다.

정보 나누기댓글 달기, 생물이름 제안, 좋아요, 스크랩, 페이스북 공유 등으로 정보와 지식을 나누세요. 이름을 모르는 생물은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확인하고, 다른 사람이 관찰한 생물의 이름을 내가 알려줄 수도 있습니다

미션 Mapping & Connecting

전국 어디에서나 참여할 수 있는 네이처링 미션은 누구에게나 시민과학자로서 생태계 보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우리 동네 생태지도 만들기, 집 근처에 사는 곤충 찾기, 바이오 블리츠(생태번개) 같은 재미있는 제안에서 기후변화에 따른 꽃 피는 시기의 변화나 생물의 분포 변화, 멸종위기종의 분포 파악 등의 연구 프로젝트까지 네이처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미션을 진행합니다. 무엇보다 학교 등 교육 현장에서의 미션은 효과적인 수업의 소재와 도구로 활용되어 학생들이 풍부한 자연 경험과 자존감, 폭넓은 사고를 지닐 수 있도록 돕습니다.

미션 참여다른 사람이 제안한 미션에 참여할 수도 있고 내가 직접 새로운 미션을 제안할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는 미션 결과들은 개별 자연관찰 기록과 합쳐져 생태계의 공간과 시간을 입체적으로 기록하는 대한민국 생태지도 작성의 토대가 됩니다.

생태지도 작성네이처링에 기록된 자연관찰은 그 결과인 생태 정보를 입체적이고 통합적으로 담는 지도 위에 표시됩니다. 관찰내용은 생태지도로 모이고 모든 관찰자는 대한민국의 생태를 기록하는 시민과학자가 됩니다.

정보공유 Searching & Adding

네이처링은 국립생물자원관 ‘한반도의 생물자원’ 사이트의 대한민국 생물 정보를 제공합니다. 관찰 기록 시 검색을 통해 이름을 입력하면 해당 생물의 생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네이처링의 모든 회원들이 대한민국 곳곳에서 보내오는 자연관찰 사진과 내용 역시 함께 볼 수 있어, 검색한 생물종의 최근 모습도 만날 수 있습니다. 게시물을 검색할 때는 생물분류군, 서식지, 지역 등 생태적 분류 기준을 선택해 원하는 생물을 찾는 생태적 검색도 할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살아 움직이는 네이처링의 관찰기록은 함께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풍부해져 자연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나의 관찰 Archiving & Managing

네이처링은 자연관찰 기록을 효과적으로 정리하고 분류, 검색, 관리할 수 있는 도구로, 마이페이지를 통해 ‘나의 관찰’ 역시 다양한 방법으로 확인하고 관리하는 편리한 기능들을 제공합니다. 마이페이지에서는 내가 생물 분류별로 어떤 종을 얼마나 관찰하고 기록했는지, 또 연도별, 월별로 얼마나 많은 관찰을 기록했는지, 통계 메뉴의 그래프로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내가 기록한 모든 자연관찰을 생물 분류별, 서식지 분류별, 지역별, 관찰시각별 등, 다양한 분류로 따로따로 모아 볼 수 있고, 내가 만든 한반도 생태지도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내가 스크랩한 자연관찰, 내가 만들거나 참여한 미션, 친구관계, 내가 쓴 댓글, 내가 한 이름제안 등 나의 모든 활동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