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링

공지사항

N 표시는 7일 동안 유지됩니다

네이처링 서비스 업데이트 및 서버 점검 안내

2021년 2월 15일 오후 7:16

네이처링이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업데이트 작업 동안에는 네이처링 웹사이트와 모바일앱의 접속이 제한됩니다.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작업 일시 : 2021216() 22:00 - 24:00

작업 시간은 시스템 작업 사정에 따라 다소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업데이트 내용

 

1. 회원가입/로그인 개편

- 이메일 인증 도입

- 14세 미만 보호자 인증 도입

- Apple로 로그인 기능 추가 (웹사이트, 아이폰앱만 해당)

기존 회원께서도 새로 로그인 시 이메일 인증과 만 14세 미만 보호자 인증 등 정보를 업데이트하셔야 네이처링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 알림 기능 개선

 

3. 기타 기능 개선 및 버그 수정

 

고맙습니다.

네이처링팀 

우리가 다시 살려야 할 것

2020년 12월 30일 오후 8:59

2020년을 이틀 남긴 어제, 설악산에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사업이 중앙행정심판위의 심리 결과 '기사회생'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스스로 저지른 무분별한 자연 파괴의 결과로 전 세계 인류가 죽음의 두려움과 고통에 빠진 지금, 우리가 '죽을 뻔하다가 살아나'게 한 것은, 놀랍게도 자연이 아니라 다시 그것을 파괴하게 될 결정이었습니다. 이 믿기 어려운 결정의 자리에는 우리나라의 자연을 연구해온 전문가들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마지막까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연으로 나라가 지정한 국립공원의 무수한 삶들과, 그들과 관계 맺으며 이 땅에서 살아갈, 자연의 일부로서의 자유와 아름다움을 빼앗긴 다음 세대들에게 말할 수 없는 미안함을 느낍니다. 어떤 지식과 과학과 소통은 어떤 이들만을 위해 쓰입니다.


지금은 희망도 절망도 말하기 적당하지 않은 시간인 듯합니다. 다만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서로를 확인하고 관계 맺고 지키려는 노력을 '계속함'의 소중함을 생각합니다. 만남이 어려운 날들, 거창한 형식과 보여주기 위한 행사들은 사라졌고 진짜가 남았습니다. 그 자리에 언제나 꾸준하고 묵묵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모든 가치들이 서로 목소리를 높이고, 문제를 해결하려 더 큰 문제를 만들어내는 바보 같은 세상에서도 주위의 작은 생명들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일을 계속하는 분들입니다. 네이처링에도 올해 어느 해보다 많은 자연관찰이 기록되었습니다. 죽어가는 생물과 서식지를 지키기 위한 기록도 있고 살아가는 생물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기록도 있습니다. 자연관찰자, 시민과학자들의 '계속함'이야말로 오늘과 내일 모두의 삶을 '기사회생'시키는 힘이 될 것입니다.


네이처링은 기록으로만 만나던 얼굴들이 서로 직접 만나는 '점에서 얼굴로, 네이처링 만남 2020'을 계획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안타깝게도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여러 고민 끝에 만남을 대신해 네이처링에 꾸준히 관찰을 기록, 공유하시는 회원 100분께 질문을 보내드렸고 그 중 74분이 답변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시간과 마음을 내어 정성껏 답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회원 한 분 한 분이 보내주신 네이처링과 서로에게 전하는 이야기는 '2020 네이처링' 페이지에 누구나 볼 수 있게 담아 공유합니다. 답변 중 일부는 영상으로도 공유합니다. 답변과 함께 보내주신 응원의 말씀과 의견, 요청, 궁금증 모두 꼼꼼히 읽고 모아 작성한 네이처링의 답변도 공유합니다. 회원들과 네이처링에 하고 싶은 이야기로 가장 많은 분들이 적으신 것이 '고맙습니다', '만나고 싶어요.'입니다. 오늘은 글과 영상으로 인사를 나누지만 새해에는 직접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응원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건강합시다. 전국 각지의 회원들이 서로에게 보낸 인사를 대신 전합니다. 올해도 네이처링과 함께 '자연을 관찰하는 마음과 방법'을 나눈 자연관찰자, 시민과학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2021년에도 더욱 생태적인 서비스로 찾아뵙겠습니다.


'점에서 얼굴로, 네이처링 만남 2020' 영상 바로가기

'2020 네이처링' 페이지 바로가기


고맙습니다.
네이처링팀 드림








2020년 봄을 함께 기록해주세요

2020년 3월 17일 오후 8:36

모두가 경험해본 가장 따뜻한 겨울을 지나 봄이 왔습니다. 3월도 어느새 절반을 지나고 4월로 향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학교에 갈 수 없고 사람들은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하는 봄입니다. 그러나 자연은 제 갈 길을 갑니다. 나무는 꽃과 새잎을 피우고 개구리는 알을 낳고 새들은 떠나거나 돌아옵니다.

 

우리는 지금 스스로 자연의 일부이면서도 함께 사는 생물과 그 터전을 존중하기는커녕 함부로 대한 결과를 무겁게 겪고 있습니다. 서로의 안녕을 위해 거리 두기를 하듯 다른 생물들의 안녕도 소중히 여겼다면 모두가 겪는 오늘과 내일은 달라지지 않았을까요.

 

기후변화로 봄꽃이 피는 시기도, 나무에 새잎이 나는 시기도, 개구리가 알을 낳는 시기도, 제비가 돌아오는 시기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미 와 기다리는 봄, 뒷산과 동네 천변, 거리의 틈과 작은 웅덩이 어디에나 있고 언제나 있는 크고 작은 생물의 소중함을 모두가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만든 자연의 변화를 자연의 한 구성원으로서 함께 확인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소중한 기록으로 남기면 좋겠습니다.

 

네이처링에서는 봄 시기 동안, 기후변화와 그로 인한 생태계 변화 관찰의 소중한 자료가 될 몇 가지 미션이 동시에 진행됩니다. 모두 간단한 방법으로 전국 어디에서나,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기록한 내용은 생태계 보전을 위한 연구와 교육용으로 활용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미션 참여 방법

1. 미션 메뉴에서 추천 미션영역 확인

- 봄꽃지도 만들기(개나리 벚나무)

- 2020. 제비 둥지 도착시기 모니터링

- 전국두꺼비산란장모니터링

- 국립산림과학원 시민과학프로젝트 나무의 새잎 기록하기

2. 참여하고 싶은 미션을 선택해 해당 미션 페이지로 이동, 상단의 '이 미션에 참여하기' 버튼 선택



증거의 힘, 마음의 힘, 네이처링 시민과학

2019년 12월 27일 오후 4:27

 2019년은 시민의 힘, 기록의 힘을 확인한 해였습니다. 시민의 힘, 기록의 힘이 필요한 곳에 네이처링 자연관찰자가 있었고 우리는 함께 소중한 증거를 차곡차곡 쌓았습니다. 증거는 힘이 있었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에 작지만 또렷한 결과들을 가져다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의 힘임을 알고 있습니다. 함께한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시민과학은 증거에서, 증거는 기록에서, 기록은 관찰에서, 관찰은 마음에서 비롯될 때, 더 나은 세상, 더 나은 지구와 사회와 개인의 삶을 만드는 힘이 됩니다. 네이처링의 시민과학은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각자의 책임에 최선을 다하고 함께하는 존재들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자연스러운 관계를 맺으려는 시민, 과학자, 전문가, 조직과 함께할 것을 지향합니다. 그 과정에 다양한 어려움이 있었고 앞으로도 많은 어려움을 만나겠지만 네이처링은 우선 스스로를 돌아보고 점검하며, 모두를 위해 조금씩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는 시민과학과 배움의 현장에서 길을 잃거나 잊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네이처링은 새해에 기록과 증거로만 만나던 얼굴들이 서로 직접 만나는 소박한 자리를 만들려고 합니다. ‘점에서 얼굴로, 네이처링 만남 2020‘을 준비합니다. 또한 몇 가지 중요한 서비스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더욱 효율적인 증거 수집을 위해 생물 소리 기록기능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현재 제공하고 있는 영상 기록 기능뿐만 아니라 소리만을 기록할 수 있는 생물 소리 기록기능을 통해 자연관찰자, 시민과학자들이 더 많은 증거를 모으고 생태를 보전하는 데 기여하길 바랍니다.

 

2019년 네이처링을 되돌아보면서 올해의 기록과 네이처링을 처음 시작한 2014년에서 지금까지의 기록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함께 살펴보고 싶은 올해의 관찰과 미션도 따로 모았습니다. 함께하신 얼굴들의 소중한 많은 것을 짧게 담은 리뷰로 우리의 일 년을 마감합니다. 올해도 네이처링과 함께 '자연을 관찰하는 마음과 방법'을 나눈 자연관찰자, 시민과학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2020년에도 더욱 생태적인 서비스로 찾아뵙겠습니다.


 ‘2019 네이처링’ 페이지 바로가기


고맙습니다.

네이처링팀

 


자연관찰-기록-공유, 네이처링은 함께 만드는 문화입니다

2018년 12월 28일 오후 6:49

 2018년이 저물어갑니다. 네이처링은 다섯 번째 연말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2014년 여름, 내가 만나는 자연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체계로 첫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동안 네이처링은 지역과 전국 단위의 시민과학프로젝트를 기획, 지원하고 다양한 자연생태교육 현장을 찾아 학생, 교사와 함께하며 온라인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오프라인 활동으로 서비스의 확장을 이루어왔습니다. 올해도 전국의 탐사현장과 교육현장에서 수많은 자연관찰자, 시민과학자를 만났고 온라인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회원과 자연관찰, 시민과학 활동의 기록, 공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네이처링은 더 많은 사람이 자연에 가까워지고 누구나 생태계 보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일에 큰 가치를 두고 애써왔습니다. 지난 5년 동안 네이처링은 일상의 자연을 생태적 관점에서 관찰하고, 누구나 쉽게 기록하고, 개방적으로 공유하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었습니다. 네이처링을 통해, 소중한 관찰이 관찰로만 그치지 않고 기록되고 있습니다. 더 많은 곳에서 더 폭넓게 생태계 보전을 위한 도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여전히 쉽지 않은 여정이지만 앞으로도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많은 자연관찰자들이 네이처링 지도 위에 찍어나가는 점 하나하나의 무게를 생각합니다. 지도 위에 찍힌 점 하나는 한 번의 자연관찰이자 하나의 생물이며 한 사람의 자연관찰자, 시민과학자, 하나의 경험, 작은 생태계임을 알고 있습니다. 네이처링은 언제나 이 소중함을 맨 앞에 두고,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우리가 함께 만들어온 장면을 담은 짧은 영상을 전합니다. 올해도 네이처링과 함께 '자연을 관찰하는 마음과 방법'을 나눈 자연관찰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2019년에도 더욱 생태적인 서비스로 찾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이처링팀




우리동네 유리에 부딪혀 죽은 새들을 기록해주세요

2018년 7월 26일 오후 3:59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조사' 미션에 함께해주세요’


국도를 지나다보면 로드킬로 희생된 여러 동물을 마주치게 됩니다. 포유류나 양서류, 파충류가 달리는 자동차에 주로 희생된다면 야생조류는 스스로 날다 우뚝 솟은 유리에 충격적으로 부딪혀 죽고맙니다. 유리가 지닌 투명성과 반사성이 새들로 하여금 바로 앞의 장애물을 인지하지 못하게 하거나 숲과 나무를 비추어 착각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도로와 아파트 주변에 주로 설치하는 투명 방음벽과 건물 유리벽의 증가가 야생조류 개체군 몰락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에 현재 환경부에서는 우리나라 야생조류 충돌 실태를 파악하고, 이를 방지하고 줄이기 위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전문가들의 힘만으로는 전국의 수많은 투명 방음벽과 건물 유리 주변을 조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실태 조사를 맡고 있는 국립생태원에서는 시민과 함께 전국의 야생조류 충돌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네이처링에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조사' 미션을 개설했습니다. 이 미션을 통해 누구나 우리동네, 학교나 일터 주변에서 발생하는 야생조류 충돌 현장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다소 위험성이 있는 고속도로나 국도보다는 일상에서 지나치는 유리벽과 창, 그 주변에 관심을 갖고 살펴봐주시길 바랍니다. 더 많은 시민이 우리동네를 자세히 보고 그 현장을 기록할수록 더 정확하고 풍부한 정보가 모입니다. 미션에 모인 정보는 야생조류 충돌 방지 및 저감 대책 수립에 소중한 자료로 사용될 것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미션참여 방법

미션 메뉴(추천 미션)에서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조사' 미션을 선택하고 '미션참여' 버튼을 누릅니다.


기록 방법

1. 야생조류 충돌 가능성이 있는 투명 방음벽, 유리벽 건물, 유리창 주변 바닥 확인 또는 유리벽에 남은 야생조류 충돌 흔적을 찾아 바닥 확인

2. 바닥에서 발견한 야생조류와 현장 환경 촬영 후 관찰올리기


관련기사_ http://www.hankookilbo.com/v/a6aeeab7bb694a1198df0d3c15e179f7



'우리나라 매미 분포 및 발생시기 모니터링' 미션에 참여하세요

2018년 7월 17일 오후 8:13

며칠 전부터 여기저기서 매미가 우화하는 모습이 목격되더니 본격적으로 매미 소리가 울려퍼집니다. 도심은 곧 밤새 울어대는 말매미 소리로 밤잠을 설치는 사람들이나 참매미 소리에 낮잠을 청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겠지요. 한여름을 알리는 매미 소리는 도시의 열섬효과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및 기후변화 관련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네이처링에서는 지금 매미를 기록하는 미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바로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매미 8종의 분포와 출현시기를 파악하고 연구하는 데 활용될 기록을 모으는 미션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동물의사소통 실험실의 Hortense Serret 박사가 이 미션을 통해 기록된 자료들의 분석 연구를 진행합니다.

열섬효과 (Heat Island effect)’로 인해 도시지역에 서식하는 매미들이 더 일찍 출현하고 울기 시작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 연구자들은, 축적되는 자료를 통해 각 종들의 생물계절(Phenology)에 대한 연구수행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존 연구를 통해 일부 종들이 도시지역에 보다 잘 적응하고 있음이 파악되지만, 주요 도시 외 지역에 서식하는 매미 종의 분포 등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에 이에 대한 자료가 더 필요하다고 합니다.

내가 사는 지역에서 매미 소리가 들리면 위치정보가 담긴 동영상이나 사진을 네이처링 미션에 기록해주세요. 이 미션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미션참여 방법

미션 메뉴(추천 미션)에서 '우리나라 매미 분포 및 발생시기 모니터링 (Tracking Cicadas in Korea)' 미션을 선택하고 '미션참여' 버튼을 누릅니다.


기록 방법

- 매미 소리가 잘 들리는 장소 발견

- 매미 소리와 주변 환경을 30초 이내의 동영상으로 촬영 (또는 가까이서 매미 사진 촬영) 후 관찰올리기




네이처링 서비스 업데이트 및 서버 점검 안내

2018년 6월 5일 오후 12:22

안녕하세요, 회원님. 네이처링입니다.

 

네이처링이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업데이트 작업 동안에는 네이처링 웹사이트와 모바일앱의 접속이 제한됩니다.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작업일시 : 201865() 23:30 - 201866() 05:00

- 작업내용

1. GIS 기반 지도 기능 변경

2. 분류체계 및 서식지 구분 세분화

3. 국가생물종목록 업데이트 적용

4. 주요 관리종 DB 추가

5. 주요 메뉴 UX 및 구조 개선

6. 검색필터 기능 강화

7. 사진 업로드 기능 개선

8. 동영상 업로드 기능(BETA) 추가

9. 자연관찰 다중 업로드 기능 추가()

10. 미션에 바로 삽입 기능 추가()

11. 기타 기능 개선 및 버그 수정

 

작업시간은 시스템 작업 사정에 따라 다소 변동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이처링팀

 

2018 ‘봄꽃지도 만들기’ 미션에 참여하세요.

2018년 3월 16일 오후 1:35

[다함께 기록하는 봄꽃(개나리 벚나무) 개화시기]

 

올해 봄꽃이 피기 시작하는 때는 개나리 316, 벚나무 324일로 예측 발표되었습니다. 그러나 네이처링에는 이미 개나리, 벚나무, 진달래까지, 관찰자들이 보내온 개화소식이 기록되었습니다.

 

봄꽃이 피는 시기는 기온, 낮의 길이, 강수량 등의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식물의 꽃이 피는 시기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꽃 피는 시기의 변화는 곤충과 새의 생활주기는 물론 전반적 생태계의 변화를 불러올 수 있고, 당연히 인간의 삶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네이처링은 올해로 세 해째, 개화시기 파악을 통한 기후변화 예측을 위해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개나리와 벚나무(산벚나무, 왕벚나무 등 포함) 개화시기를 시민이 함께 기록하는 미션을 진행합니다.

더 많은 곳의 개나리와 벚나무 개화가 기록될수록, 해를 거듭할수록 봄꽃지도는 풍부해지고 기후변화 예측의 정확성도 높아집니다. 꾸준히 기록된 내용은 우리나라 생태계 보전을 위한 연구와 교육용으로 활용됩니다.

매해 반복해 기록할 수 있는 나무를 정해 봄꽃이 처음 폈을 때(개화)와 활짝 폈을 때(만개)를 촬영해 네이처링에 기록해주세요.

봄꽃지도 만들기미션에는 누구나, 전국 어디에서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내 집 앞, 내가 사는 지역의 봄꽃을 기록해주세요. 소중한 기록 하나하나가 생태계 보전의 기반이 됩니다.

 

미션 참여자가 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봄꽃지도 만들기(개나리 벚나무) 미션'을 선택하고 미션 페이지 우측 상단에 있는 '이 미션에 참여하기' 버튼을 눌러 누구나 쉽게 미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점점 더 자연으로, 함께한 2017년

2017년 12월 30일 오전 11:00

모두에게 특별히 기억될 2017년이 저물어갑니다. 네이처링은 올해도 전국 탐사현장과 교육현장을 찾아 수많은 자연관찰자, 시민과학자를 만났습니다. 네이처링과 함께 '자연을 관찰하는 마음과 방법'을 나눈 소중한 분들과 그 현장을 담은 영상으로 한 해를 되돌아봅니다. 네이처링이 만난 아름다운 순간들에 잠시 함께 귀 기울여주시겠어요?

 

[네이처링 클립] 네이처링과 함께 2017

내가 좋아하는 생물은? https://youtu.be/ISagRng0xcU

선생님, 제비가 돌아왔어요 https://youtu.be/qRMRYe_DLKk

기록하는 생물다양성 탐사 바이오블리츠(Bioblitz) https://youtu.be/zRhlOiZ0TQc

네이처링 자연관찰자 염철민 https://youtu.be/9BFKE5Hd4_Q

네이처링 자연안내자 김영선 https://youtu.be/3BOcbiUnnuY

휘봉고 자연기록단 우리마을 네이처링 https://youtu.be/a5Ns87eaPag

K-BON 여름 대둔산 - 시민과 함께 기록하는 생물다양성 https://youtu.be/DZyijAjZQms

최순우 옛집의 봄 여름 가을 겨울 https://youtu.be/DvPjOxa8f44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들을 자세히 보고 읽는 경험으로 우리 삶이 점점 더 자연에 가까워지길 바랍니다. 올 한 해도 네이처링 지도 위에 무수한 삶의 발자국을 찍어주신 자연관찰자, 시민과학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년에도 더욱 생태적인 서비스로 찾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이처링팀



2017 ‘봄꽃지도 만들기’ 미션을 시작합니다

2017년 3월 16일 오후 2:56

[다함께 기록하는 봄꽃(개나리 벚나무) 개화시기]

기상청은 올해 봄꽃이 피기 시작하는 때를 벚나무 3월 20일, 개나리 3월 11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맨 처음 개화가 시작되는 제주도 서귀포를 기준으로 작년에 비해 벚나무는 나흘, 개나리는 닷새 앞당겨지는 날짜입니다. 서귀포에서 시작된 개화는 점차 북상해 서울의 경우 약 보름만인 4월 6일(벚나무), 3월 27일(개나리)에 도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기상청의 예측뿐 아니라 실제 우리 생활에서도 봄이 오는 날짜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네이처링에 기록되는 전국의 봄 역시 매년 빨라지고 있음을 기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봄꽃이 피는 시기는 기온, 낮의 길이, 강수량 등의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식물의 꽃이 피는 시기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꽃 피는 시기의 변화는 곤충과 새의 생활주기는 물론 전반적 생태계의 변화를 유발할 수 있고, 당연히 인간의 삶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네이처링은 지난해에 이어, 개화시기 변화 파악을 통한 기후변화 예측을 위해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개나리와 벚나무(산벚나무, 왕벚나무 등 포함) 개화시기를 시민이 함께 기록하는 미션을 진행합니다. 전국 각지에서 기록한 개나리와 벚나무 꽃 피는 시기는 봄꽃지도로 만들어 공유할 예정입니다. 

더 많은 곳의 개나리와 벚나무 개화가 기록될수록, 해를 거듭할수록 봄꽃지도는 풍부해지고 기후변화 예측의 정확성도 높아집니다. 꾸준히 기록된 내용은 K-BON(Korea Biodiversity Observation Network-국민참여 한국생물다양성 관측 네트워크) 등을 통해 우리나라 생태계 보전을 위한 연구와 교육용으로 활용됩니다. 

‘봄꽃지도 만들기’ 미션에는 누구나, 전국 어디에서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내 집 앞, 내가 사는 지역의 봄꽃을 기록해주세요. 소중한 기록 하나하나가 생태계 보전의 기반이 됩니다. 



미션 참여자가 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봄꽃지도 만들기(개나리 벚나무) 미션'을 선택하고 미션 페이지 우측상단에 있는 '이 미션에 참여하기' 버튼을 눌러 누구나 쉽게 미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러움이 이깁니다

2016년 12월 29일 오후 2:24

한 해가 또 저뭅니다. 네이처링은 세 번째 연말인사를 드립니다.

2016년은 우리에게 많은 질문을 던져주었습니다. 주위를 좀 더 둘러보고 되돌아볼 기회를 주었습니다. 허탈함도 느껴야 했지만 어찌 보면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2016년 겨울이 우리에게 진짜 소중한 것을 조금씩 되찾아오는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네이처링도 더 많은 곳에서 더 많은 분들이 변하지 않는 가치, 자연과 관계 맺길 바라며 알찬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네이처링은 지난여름 예비사회적기업이 되었고 여전히 전국 곳곳의 자연관찰자들과 한반도 생물다양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크고 작은 탐사를 기획, 운영하고, 학교숲을 기록하는 학생들의 안내자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네이처링 서비스 오픈 후 최대 규모가 될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네이처링이 꾸준히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은 많은 자연관찰자들이 생명과 자연을 지키려는 마음과 몸으로 함께하는 덕분입니다. 올 한 해도 네이처링 지도 위에 무수한 삶의 발자국을 찍어주신 자연관찰자, 시민과학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연스러움은 힘이 셉니다. 그 힘은 정의로운 힘입니다. 이기려 애쓰지 않아도 흐르는 그대로 언제나 이깁니다. 우리도 자연의 정의를 믿고 닮아가면 좋겠습니다. 네이처링은 흔들리지 않고 서두르지 않고 또박또박 함께 가겠습니다.


2017년에도 더욱 생태적인 서비스로 찾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이처링팀







'2016 단풍지도 만들기' 미션에 참여하세요

2016년 11월 3일 오후 6:20


[다 함께 기록하는 단풍시기(은행나무 단풍나무)]


지금 네이처링에서는 올해의 단풍시기를 기록하는 미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예측의 중요한 자료가 될 단풍시기 기록에 여러분의 소중한 관찰을 더해주세요. 


나뭇잎에 단풍이 드는 시기는 기온, 강수량 등의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기온과 강수량이 과거와 다른 양상을 보이고, 단풍이 드는 시기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 미션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은행나무와 단풍나무류(단풍나무, 당단풍나무, 복자기 등)의 단풍이 드는 시기를 기록하고자 합니다. 더 많은 장소의 은행나무와 단풍나무의 단풍 시기가 기록될수록, 해를 거듭할수록 단풍지도는 풍부해지고 기후변화 예측의 정확성도 높아집니다. 미션에 기록된 내용은 우리나라 생물계절학 연구 기관의 자료와 교육용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미션에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미션 메뉴에서 '단풍지도 만들기(은행나무 단풍나무)' 미션을 선택하고 미션 페이지 우측상단에 있는 '이 미션에 참여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출퇴근 시 지나는 거리, 집과 학교 주변 화단, 야트막한 뒷산이나 단풍여행으로 찾은 높은 산, 국립공원 등 우리나라 어느 곳에서든 은행나무와 단풍나무류의 단풍 든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네이처링에 기록해주세요.

'단풍지도 만들기(은행나무 단풍나무)' 미션은 전국 어디에서나,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기록방법 : 

- 내 주변에서 단풍이 든 은행나무와 단풍나무류(단풍나무, 당단풍나무, 복자기 등)를 찾는다. 

- 관찰한 나무의 상태를 ‘시작’ 또는 ‘절정’으로 구분한다. 

1. 시작(관찰 대상인 나무에서 전체 나뭇잎의 20% 이상 단풍이 든 경우) 

2. 절정(관찰 대상인 나무에서 전체 나뭇잎의 80% 이상 단풍이 든 경우) 

- 잎을 확인할 수 있도록 가까이서 찍은 사진, 나무 전체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 총 2장 이상의 사진을 업로드한다.



네이처링이 새로워졌습니다

2016년 9월 30일 오후 6:29

9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 네이처링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내가 만나는 자연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체계로서 더욱 충실한 역할을 해내기 위해 지난여름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온 변화입니다.

여름을 지나는 동안 네이처링에는 또 다른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대로 지난 7네이처링은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네이처링은 현재 다양한 시민과학 활동의 장을 개방적으로 제공하고 온오프라인에서 지원함으로써 생태계 보전에 가치를 둔 자연생태교육시민과학프로젝트의 도구이자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대표적 사례로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운영하는 전국 규모 시민과학 프로젝트인 K-BON(국민참여 한국생물다양성 관측 네트워크) 활동의 경우 네이처링 서비스를 활용해 각지에서 수집된 모니터링 결과를 기록, 국립생물자원관으로 전송해 실질적인 데이터 축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네이처링은 전국 각지에서 벌어지는 바이오블리츠를 포함한 생물다양성 탐사 현장을 직접 찾아 기록의 가치를 전파하며, 관찰-기록-공유로 이어지는 온오프라인 연계 구조의 전형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네이처링에 개설된 다양한 학교 미션에서는 각 지역의 학교 생태지도가 만들어지고, 학생들이 자신의 학교와 주변 생물을 직접 기록하며 지도는 점점 더 풍부해지고 있습니다.

 

네이처링의 예비사회적기업으로의 변화는 이런 자연생태 분야 시민과학 활동과 자연생태교육을 기획, 지원하는 데 있어 좀 더 효율적인 운영구조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네이처링 스스로는, 설립 이후 줄곧 기업의 공익적 가치 실현이라는 당연한 책임에 충실해온 네이처링의 형태적 구조변경에 다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네이처링에 추가한 새로운 기능입니다.

 

사람들섹션을 신설했습니다.

회원 중심 공간인 사람들섹션은 자연관찰자자연안내자영역으로 구분됩니다.

자연관찰자영역은 일주일과 연 단위 최고 활동 회원 top5를 소개하고, 회원검색을 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이제 회원이 네이처링에 등록한 이름을 검색창에 입력해 특정 분야에 보다 전문적인 회원이나 활동내용이 궁금한 회원 등, 찾아보고 싶은 회원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자연안내자영역은 네이처링을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는 네이처링의 선생님이자 친구들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전국 각지 현장에서 생태계 보전을 위해 땀 흘리며, 때로는 초등학생부터 준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네이처링 회원의 질문에 응답하는 멋진 자연안내자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자연안내자 / 네이처링 플랫폼 내에서 자연안내자라는 이름은 생물, 생태, 생명의 구체와 관계에 대한 시선, 경험, 지식을 네이처링 회원과 나누는 각 분야 전문가를 뜻합니다. ‘자연생태교육과 시민과학프로젝트를 통해 더 많은 사람이 스스로 자연임을 인식하도록 돕기, 자연을 자연답게 두기, 자연에서 알게 된 것을 다 나누기를 지향하는 네이처링의 생각을 지지하고 지원하는 선생님이자 친구들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전문가가 함께할 예정입니다.


 


마이페이지에 통계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이제 마이페이지의 통계 메뉴에서 나의 네이처링 활동을 다양한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물 분류별 관찰그래프에서는 네이처링에 내가 기록한 모든 생물종수와 자연관찰 수를 생물분류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도별 관찰그래프에서는 네이처링에 내가 기록한 자연관찰 수를 연도별로(관찰시각 기준) 선택해 한 달 단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이페이지의 미션이름제안메뉴에서는 네이처링에 내가 개설한 미션과 참여한 미션, 내가 이름을 제안한 수와 그 중 채택된 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션 관찰기록 카드모드 보기를 추가했습니다.

미션 관찰기록 페이지에서도 자연관찰 타임라인과 같이 큰 사진으로 목록을 확인할 수 있도록 카드모드 보기 기능을 넣었습니다. 미션 관찰기록 페이지 우측 상단 버튼으로 보기 방식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단 앱과 모바일웹에서는 기존의 보기 방식만 지원됩니다.

 

이 외에도 크고 작은 기능 및 UI 개선을 진행했습니다.

네이처링은 이제 예비사회적기업으로서 더 많은 공간에서 회원 여러분과 전국의 자연관찰자들을 만나며, 자연생태교육과 시민과학 활동에서 관찰-기록-공유의 가치와 새로운 문화 전파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아이폰아이패드 앱은 곧 업데이트 예정입니다웹사이트를 통해서는 새로워진 네이처링을 먼저 만날 수 있습니다.)


네이처링은 생태적인 서비스를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이처링팀 


네이처링 웹의 편리해진 사진업로드 기능을 이용해보세요

2016년 6월 29일 오후 1:24

네이처링 웹의 사진업로드 기능이 보다 편리해졌습니다.


1. 여러 장의 사진(최대 5장까지)을 한 번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2.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사진의 순서를 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쉽고 편리해진 사진업로드 기능을 이용해보세요.

네이처링은 보다 생태적인 서비스를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이처링팀

네이처링을 앱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