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링

백송

24Bio 이수연

2024년 3월 19일 오후 6:04

오늘 수업시간에 다룬 소나무 중 한 품종으로 반송을 관찰해보았다. 줄기를 보면 군복에 있는 밀리터리 무늬와 닮았다. 나무의 껍질이 벗겨지면서 초록빛이 나와 독특한 무늬를 가지는 게 특징이다. 나중에 줄기가 하얗게 변한다고 하는데 너무 궁금하다. 잎은 뾰족한 바늘형이고 잎은 3개씩 나고 푸르다. 나무가 생각보다 길고 높았으며 가지도 길쭉하게 뻗어있다. 갈색 열매가 가지 끝에 달려있었다. 오늘 수업과 연계하여 궁금한 점은 잎이 1개씩, 2개씩,3개씩, 5개씩 나는 나무들로 분류하였다. 그래서 찾아보니 4개씩 바늘잎이 나는 식물은 거의 없었다. 간혹 리기다소나무가 4개씩 뭉쳐서 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왜 4개씩 잎이 뭉쳐서 나는 소나무는 보기 어려울까? 4개씩 나는 것이 돌연변이 일까? 스스로 생각해본 가설은 4개씩 뭉치는 것보다는 1,2,3,5개씩 존재할 때 생존에 유리했기 때문일 것이다.

관찰정보

  • 위치
    서울 서초구 서초동
    도로명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96
  • 고도
    해발 43m
  • 날씨
    구름 | 기온 9.4℃ | 강수량 0mm | 습도 59% | 풍속 4.9m/s
  • 관찰시각
    2024년 3월 19일 오후 3시

생태정보

  • 분류체계
    식물계 Plantae > 나자식물문 Pinophyta > 소나무강 Pinopsida > 소나무목 Pinales > 소나무과 Pinaceae > 소나무속 Pinus
관련 이미지
플리커에서 더 보기

유사관찰

주변관찰

이 관찰이 속한 미션

0
@ |
    네이처링을 앱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