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
개나리에 대한 수업을 듣자마자 교대부초~전산관 사이 운동장 한 구석에서 바로 개나리를 관찰했다. 첫 번째 사진은 단주화로, 한 장의 꽃잎이 4갈래로 갈라진 모습과 암술보다 긴 수술 2개를 관찰 할 수 있다. 두 번째 사진과 세 번째 사진은 장주화로, 단주화처럼 한 장의 꽃잎이 4갈래로 갈라졌지만 암술이 수술보다 긴 모습을 뚜렷하게 볼 수 있다. 네 번째 사진에서 왼쪽은 단주화, 오른쪽은 장주화임이 명확하게 드러나는데, 수업 시간에 들은 대로 미묘하게 색이 서로 다른 것이 관찰된다. 단주화가 색이 더 쨍한 노란색이다. 개나리가 피는 봄에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Q. 봄에 먼저 피는 식물들은 번식을 위해 나름의 전략을 가지고 먼저 피는 거라고 하던데, 그렇다면 개나리 꽃이 노란색인 이유도 해당 전략과 관련이 있을까?
관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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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서울 서초구 서초동도로명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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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해발 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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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구름 | 기온 15.7℃ | 강수량 0mm | 습도 29% | 풍속 9.6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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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시각2025년 4월 1일 오후 3시
생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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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체계식물계 Plantae > 피자식물문 Magnoliophyta > 목련강 Magnoliopsida > 현삼목 Scrophulariales > 물푸레나무과 Oleaceae > 개나리속 Forsythia
약관심(LC) 한국희귀식물목록집(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