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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쇠찌르레기

찬혁 아빠

2025년 4월 10일 오후 5:14

어청도에서 처음 만난 잿빛쇠찌르레기. 해마다 도래하지는 않는 희귀한 나그네새라고 하는데, 리더 선생님 덕분에 탐조 초반에 만날 수 있었다. 조류도감의 설명처럼 회백색의 홍채가 인상적이다. [야생조류 필드 가이드] 중국 남부와 베트남 북부에서 번식하고, 대만, 인도차이나반도, 말레이반도, 필리핀, 보르네오 북부에서 월동한다. 해마다 도래하지는 않는 희귀한 나그네새다. 봄철에는 4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 가을철에는 9월 하순부터 10월 초순 사이에 통과한다. 인가 주변의 산림, 농경지 주변의 나무에서 생활한다. 땅 위보다는 나무 위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고 나무 열매나 곤충을 먹는다. 경계심이 비교적 강하다. 홍채가 회백색이다. 날 때 등은 회색이며 어깨와 꼬리 끝이 흰색, 날개와 꼬리가 검은색으로 보인다. 부리는 청회색이다.

관찰정보

  • 위치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리
  • 고도
    해발 1m
  • 날씨
    맑음 | 기온 8.3℃ | 강수량 0mm | 습도 88% | 풍속 15.9m/s
  • 관찰시각
    2025년 4월 8일 오후 12시

생태정보

  • 분류체계
    동물계 Animalia > 척삭동물문 Chordata > 조강 Aves > 참새목 Passeriformes > 찌르레기과 Sturnidae > 찌르레기속 Stur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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