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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딱새

찬혁 아빠

2025년 4월 10일 오후 5:16

어청도에서 만난 유리딱새. 조류도감에 보면 완전한 성조 깃을 갖는 데 3년이 걸리고 미성숙한 개체의 성 구별이 어렵다고 하는데, 암컷인지 수컷 어린새인지 아직 구분을 못하겠다. 대전 지역에서는 네이처링에 위치가 공개된 유리딱새 관찰 기록이 거의 없는데, 4월 초 어청도에는 유리딱새 개체수가 상당하다. 오후 시간에는 해변 모래사장에도 유리딱새들이 보여서 함께 탐조하던 분들이 "유리딱새가 굴러다니다" 라고 할 정도였다. [야생조류 필드 가이드] 핀란드에서 캄차카, 코만도르스키예 제도, 사할린에서 번식하고, 중국 남부, 인도차이나에서 월동한다. 매우 흔하게 통과하는 나그네새이며 일부는 남부지방에서 월동한다. 봄철에는 3월 하순부터 4월 하순까지, 가을철에는 10월 초순부터 도래해 11월 하순까지 통과한다. 완전한 성조 깃을 갖는 데 3년이 걸린다. 미성숙한 개체의 성 구별이 어렵다.

관찰정보

  • 위치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 고도
    해발 6m
  • 날씨
    맑음 | 기온 8.4℃ | 강수량 0mm | 습도 86% | 풍속 16.9m/s
  • 관찰시각
    2025년 4월 8일 오후 1시

생태정보

  • 분류체계
    동물계 Animalia > 척삭동물문 Chordata > 조강 Aves > 참새목 Passeriformes > 솔딱새과 Muscicapidae > 유리딱새속 Tarsiger
관심대상(LC) IUCN적색목록3.1(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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