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팝나무
장동산림욕장 초입 길가에 식재되어 있 조팝나무. ▼ [나무위키] 설명 내용 중 일부 장미과에 속하며, 높이는 1~2m 정도의 관목이다. 매년 4~5월이면 둥근 꽃잎을 가진 하얀색 작은 꽃들이 무리지어 핀다. 중국이 원산지이며 한국에도 산야에서 자생한다. 꽃이 피면 작은 흰꽃들이 줄기를 따라 개나리마냥 다닥다닥 붙어서 잔뜩 피어난다. 이 꽃 모양이 조로 지은 밥인 조밥처럼 생겼기 때문에 조밥나무라고 불렸는데, 조 뒤에는 'ㅎ'이 덧나기 때문에 '조팝나무'라고 한다. 좁쌀을 튀겨놓은 것 같다고 해서 이 이름이 붙었다는 설도 있다. 꽃말은 헛고생, 헛수고, 하찮은 일, 노련하다, 노력, 단정한 사랑. 8월 22일과 10월 13일의 탄생화다.
관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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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대전 대덕구 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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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해발 11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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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구름 | 기온 9.9℃ | 강수량 0mm | 습도 67% | 풍속 2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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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시각2025년 4월 15일 오전 9시
생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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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체계식물계 Plantae > 피자식물문 Magnoliophyta > 목련강 Magnoliopsida > 장미목 Rosales > 장미과 Rosaceae > 조팝나무속 Spiraea
약관심(LC) 한국희귀식물목록집(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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