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귀거북
생태계 교란종으로 지정된 붉은귀거북인 것 같은데, 9 마리가 햇볕을 쬐고 있었다. ▼ [나무위키] 설명 내용 중 일부 단지 키우기 귀찮아졌다는 이유로 집에서 키우던 거북을 하천에 버린다든지 종교적인 이유로 방생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연못이나 호수 등에서도 이 붉은귀거북을 흔히 볼 수 있게 되었다. 문제는 붉은귀거북은 몹시 더러운 물에서도 잘 살 정도로 생명력이 상당히 강하고 수명이 길어 안 그래도 잘 죽지 않음은 물론 성체는 수달, 왜가리를 제외하면 천적마저 없다는 것이다. 버려진 거북들이 토종 거북을 밀어내고 생태계를 엉망으로 만드는 문제가 생기자 2001년 12월을 기점으로 붉은귀거북의 수입이 전면 금지되었다. 즉, 수족관에서도 더 이상은 볼 수 없게 되었다는 얘기다. 하지만 여전히 자연에서 많이 볼 수 있다.
관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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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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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해발 1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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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구름 | 기온 23.6℃ | 강수량 0mm | 습도 36% | 풍속 4.4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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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시각2025년 4월 16일 오후 12시
생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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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체계동물계 Animalia > 척삭동물문 Chordata > 파충강 Reptilia > 거북목 Testudines > 늪거북과 Emydidae > 붉은귀거북속 Trachemys
생태계교란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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