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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리물떼새

찬혁 아빠

2025년 5월 10일 오후 12:08

해변에서는 여러 마리의 장다리물떼새를 가까운 거리에서 만날 수 있었다. 전에는 먼 거리에서만 만날 수 있었는데, 가까이에서 보니 수컷과 암컷의 색깔이 다르고 눈이 빨간색인 것이 인상적이다. [야생조류 필드 가이드] 유라시아대륙의 중·남부, 아프리카, 인도, 오스트레일리아, 북미 중부, 남아메리카에 분포한다. 적은 수가 통과하는 나그네새이며, 국지적으로 적은 수가 번식하는 여름철새다. 4월 중순부터 도래하며 9월 하순까지 관찰된다. 물 고인 논, 하천, 수심이 낮은 습지에서 생활한다. 얕은 물속을 거닐며 물고기, 곤충의 유충, 갑각류 등을 먹는다. 작은 무리를 이루는 경우가 많다. 부리는 검은색으로 가늘고 길며, 다리는 붉은색으로 매우 길다. 수컷 몸윗면은 진한 녹색이며, 암컷은 어두운 갈색이다. 눈 뒤와 뒷머리에 갈색 무늬가 있지만 개체에 따라 다르며, 일부 개체는 완전히 흰색인 경우도 있다.

관찰정보

  • 위치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 고도
    해발 1m
  • 날씨
    구름 | 기온 10.6℃ | 강수량 0mm | 습도 84% | 풍속 3.3m/s
  • 관찰시각
    2025년 5월 7일 오전 11시

생태정보

  • 분류체계
    동물계 Animalia > 척삭동물문 Chordata > 조강 Aves > 도요목 Charadriiformes > 장다리물떼새과 Recurvirostridae > 장다리물떼새속 Himantopus
관심대상(LC) IUCN적색목록3.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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