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등밭종다리
정수리 쪽 머리 줄무늬와 멱쪽 선명한 줄무늬로 동정! 넘 귀여운데 금방 숨어버려서 아쉬웠다 도감을 찾다보다 숨어다니는 습성이 있다고 해서 아 어쩐지...했다. 촤암나, 너 비싼 녀석이구나? <사전 지식> 모든 밭종다리류는 부리가 가늘고 다리와 꼬리가 길며 몸에 세로줄이 있다. 흰등밭종다리는 국내에서 지역적으로 흔한 나그네새이며 주로 5월과 10월에 관찰된다. 몸의 무늬가 뚜렷하지만 숨어다니는 습성 때문에 눈에 잘 띄지 않는다. 개천가나 습지 가장자리를 돌아다니면서 먹이활동을 하는데 언제나 숨을 수 있는 근처를 떠나지 않는다. 밭종다리류 중에서는 특이하게도 날개 끝이 셋째날개깃 뒤로 뚜렷하게 돌출된다. 짧고 강한 소리로 “팁!” 혹은 “찌입-입-입!”하고 우는데 소리가 찢어지는 느낌이다.
관찰정보
-
위치서울 마포구 상암동
-
고도정보가 없습니다.
-
날씨구름 | 기온 22.4℃ | 강수량 0mm | 습도 51% | 풍속 12.8m/s
-
관찰시각2024년 5월 17일 오후 5시
생태정보
-
분류체계동물계 Animalia > 척삭동물문 Chordata > 조강 Aves > 참새목 Passeriformes > 할미새과 Motacillidae > 밭종다리속 Anthus
관심대상(LC) IUCN적색목록3.1(2018)
유사관찰
주변관찰
이 관찰이 속한 미션
이 관찰이 속한 미션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