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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화

2502 김서진 생과

2025년 9월 7일 오후 9:31

많은 사람들이 어릴 적 손톱을 봉숭아로 물들여보았거나 물들인 손톱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초등학교 화단에서도 본 기억이 있는데 이처럼 우리나라에서 꽤 흔하게 볼 수 있는 봉선화는 봉숭아라고도 불린다. 봉선화를 관찰했을 때 꽃은 아래 두 장의 꽃잎이 상대적으로 더 크고 넓었으며, 잎은 끝이 뾰족한 톱니모양이었다. 꽃은 잎이 줄기와 붙어있는 자리 그 사이에 피어났고 꽃이 있는 자리와 동일하게 잎과 줄기 사이에 열매도 맺어져 있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다. 열매에는 작은 잔털이 가득했는데 이러한 열매가 익으면 열매가 터져 그 안의 씨앗이 퍼진다고 한다. 사진처럼 봉선화의 꽃잎은 아랫잎이 더 크고 넓은 독특한 형태인데 이러한 꽃의 모양이 수분이 이루어지는 데에 특별한 역할을 하는 걸까? 봉선화는 빨간색, 분홍색 등 꽃의 색이 매우 다양한데 꽃의 색은 봉선화가 자라나는 같은 환경과 관련이 있을까?

관찰정보

  • 위치
    서울 서초구 서초동
    도로명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96
  • 고도
    해발 35m
  • 날씨
    구름 | 기온 24.9℃ | 강수량 0mm | 습도 78% | 풍속 4.8m/s
  • 관찰시각
    2025년 9월 5일 오전 8시

생태정보

  • 분류체계
    식물계 Plantae > 피자식물문 Magnoliophyta > 목련강 Magnoliopsida > 쥐손이풀목 Geraniales > 봉선화과 Balsaminaceae > 물봉선속 Impat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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