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까마중
까마중 또는 털까마중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가지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이며, 길가나 밭에서 자란다. - 줄기: 모서리가 있고 고운 털로 덮여 있으며, 곧추서거나 땅에 눕는다. - 잎: 난형 모양이며 끝이 뾰족하다. - 꽃: 흰색 꽃이 4~10개 정도 핀다. - 열매: 둥글고 광택이 있으며, 익으면 흑색으로 변한다. 털까마중의 경우, 익어도 녹색을 유지하기도 한다. - 털까마중: 샘털이 있어 끈적거리고, 꽃받침이 열매와 같은 길이로 자란다. - 까마중: 줄기에 어긋나는 잎이 있으며, 열매는 스님 머리를 닮았다. 털의 정도에 따라 털까마중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 어린 식물은 삶아서 독성을 제거한 후 식용할 수 있다. - 털까마중은 남미가 원산지이며, 귀화식물이다.
관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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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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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해발 1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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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맑음 | 기온 27.6℃ | 강수량 0mm | 습도 47% | 풍속 9.2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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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시각2025년 9월 11일 오전 11시
생태정보
유사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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