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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람쥐

최상두 otterpapa

2025년 9월 20일 오후 6:34

도심 숲은 더이상 야생생물이 살수가 없다 천연기념물 숲에 천연기념물이 살지만 인간의 밤낮없는 유흥으로 쉴수가 없다 소음과 빛 공해로 항상 불안하다 최소한 밤낮을 구분함이 자연에 대한 배려다 결국은 탈이 나고 숲은 사라진다 이제는 배려와 공생만이 인간이 살길이다 멸종위기야생생물3급은 인간이다 계속적인 인구소멸로 멸종위기2급으로 오르지 않을까? 지역별 멸종위기종은 다르다 지방은 모든게 소멸인데 어설픈 소멸대응으로 더 빠른 소멸로 가고 있다 인간중심은 결국 지방의 모든 생태계는 소멸이다 자연에 배려는 생명이 살면 인간은 들어온다 생물이 사라지면 인간은 떠난다 자연의 삶은 공존 공생이다 하늘다람쥐는 밤낮의 변화에 살고 싶다.

관찰정보

  • 위치
    서식처 보호 정책에 따라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습니다.
  • 고도
    정보가 없습니다.
  • 날씨
    구름 | 기온 20.8℃ | 강수량 0mm | 습도 80% | 풍속 10.8m/s
  • 관찰시각
    2025년 9월 20일 오후 6시

생태정보

  • 분류체계
    동물계 Animalia > 척삭동물문 Chordata > 포유동물강 Mammalia > 설치목 Rodentia > 청설모과 Sciuridae > 하늘다람쥐속 Pteromys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천연기념물, 취약(VU) 국가생물적색목록(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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