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홍
• 진달래과 진달래속에 속하는 반상록성 활엽 떨기나무로 높이 30∼90cm로 자란다. 가지는 많이 갈라지는데 잔가지에 갈색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가지 끝에 모여나는데, 좁은 피침형이며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가지와 함께 갈색 털이 나 있다. 꽃은 4~5월에 가지 끝에 붉은 자색으로 피고 지름 3.5~5.0cm의 깔때기 모양이며, 꽃받침은 둥근 달걀 모양으로 짧은 갈래조각이 5개로 갈라진다. 꽃부리의 윗면은 진한 홍자색의 반점이 있고, 수술이 5개, 꽃밥은 자주색을 띤다. 암술은 1개로 길이 3~5cm이고 암술대에 털이 없다. 열매는 삭과(蒴果), 달걀 모양으로 길이 7~8mm이고 거친 털이 있다. 9~10월에 익는다. 원산지 일본에서 도입한 것으로 전국 사찰 경내, 민가의 정원, 공원에 진달래, 철쭉 등과 함께 관상용으로 식재한다. 꽃은 주로 빨간색으로 피지만 분홍색, 흰색 등 다양한 품종이 있다.
관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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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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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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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구름 | 기온 21.7℃ | 강수량 0mm | 습도 74% | 풍속 1.5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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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시각2025년 9월 24일 오전 9시
생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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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체계식물계 Plantae > 피자식물문 Magnoliophyta > 목련강 Magnoliopsida > 진달래목 Ericales > 진달래과 Ericaceae > 진달래속 Rhododendr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