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도리
일본 원산이며 정원, 공원에 관상용으로 식재하는 낙엽 활엽 떨기나무로 높이 2m 정도로 자란다. 어린가지에 별 모양 털이 있으며, 오래된 가지는 나무껍질이 벗겨진다. 잎자루는 길이 2~5mm이다. 잎은 마주나며 난형 또는 넓은 피침형이고 길이 3~6cm, 폭 1.5~3.0cm, 끝은 뾰족하고 밑은 둥글며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고 잎 양면에 별 모양 털이 있다. 꽃은 6월에 피는데 흰색이며, 가지 끝에서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꽃받침통은 종 모양이고 별 모양 털과 짧은 털이 있다. 꽃받침잎과 꽃잎은 각각 5갈래로 갈라진다. 수술은 10개, 수술대 양쪽에 날개가 있다. 암술대는 3~4개이다. 열매는 삭과, 구형, 지름 3.5~6.0mm, 끝에 암술대가 남아 있으며, 별 모양 털이 밀생한다. 우리나라 각지에서 식재한다. 애기말발도리는 잎 뒷면과 씨방에 털이 거의 없고 꽃은 원추꽃차례로 달리는 데 비해, 이 종은 잎 양면에 별 모양 털이 있고 꽃은 총상꽃차례로 달리므로 구분된다. 꽃잎이 여러 겹으로 피는 품종을 만첩빈도리라 한다. 일본말발도리, 빈노리라고도 한다.
관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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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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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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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구름 | 기온 16.1℃ | 강수량 0mm | 습도 86% | 풍속 8.1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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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시각2025년 10월 14일 오전 10시
생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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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체계식물계 Plantae > 피자식물문 Magnoliophyta > 목련강 Magnoliopsida > 장미목 Rosales > 수국과 Hydrangeaceae > 말발도리속 Deutz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