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링

물수리

찬혁 아빠

2025년 10월 20일 오후 11:06

사방저수지 위로 탁 트인 하늘에 뜬금없이 나타난 물수리, 특유의 폭이 좁고 긴 날개로 날갯짓을 하며 나타나더니 날갯짓을 멈추고 잠시 선회하다가 사라졌다. [야생조류 필드 가이드] 국내에서는 봄·가을 해안가, 하구, 하천, 습지를 통과하는 드문 나그네새이며, 제주도와 남해안 일대에서 월동하는 겨울철새다. 9월 중순에 도래해 통과 또는 월동하며 이듬해 5월 중순까지 관찰된다. 수면 위를 유유히 날다가 물고기를 발견하면 정지비행 후 양다리를 밑으로 늘어뜨리고, 날개는 절반쯤 접은 상태에서 빠르게 물속으로 돌입해 먹이를 낚아챈다. # 물수리 / Osprey / 물수리과 / 드문 나그네새+제주도 등에서 월동하는 겨울철새

관찰정보

  • 위치
    서식처 보호 정책에 따라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습니다.
  • 고도
    해발 215m
  • 날씨
    맑음 | 기온 13.8℃ | 강수량 0mm | 습도 67% | 풍속 8.7m/s
  • 관찰시각
    2025년 10월 20일 오후 12시

생태정보

  • 분류체계
    동물계 Animalia > 척삭동물문 Chordata > 조강 Aves > 매목 Falconiformes > 수리과 Accipitridae > 물수리속 Pandion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취약(VU) 국가생물적색목록(2019), 관심대상(LC) IUCN적색목록3.1(2021)
관련 이미지
플리커에서 더 보기

유사관찰

주변관찰

서식처 보호 정책에 따라 주변관찰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이 관찰이 속한 미션


    이 관찰이 속한 미션이 없습니다.
2
@ |
    네이처링을 앱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