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오리나무
산골짜기에서 높이 20m 정도로 자라는 낙엽 큰키나무이다. 나무껍질은 짙은 회색, 윤기가 난다. 어린가지는 밤색을 띠며, 털이 있으나 점차 사라진다. 잎은 어긋나며, 넓은 난형으로 길이 12cm, 폭 11cm, 끝은 뾰족하며 가장자리는 겹톱니가 있고 얕게 갈라진다. 잎 앞면은 짙은 녹색, 뒷면은 회백색으로 갈색 털이 있다. 잎자루는 길이 2~4cm이다. 꽃은 3~4월에 암수한그루로 핀다. 열매는 견과, 10월에 익으며, 도란형이고 좁은 날개가 있다.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한다. 러시아, 일본, 중국 동북부 등에 분포한다. 물오리나무에 비해 잎이 원형이고 밑이 신장형인 것을 물갬나무라고 한다. 사방조림용으로 식재한다. 털물오리나무라고도 한다.
관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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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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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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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구름 | 기온 12.7℃ | 강수량 0mm | 습도 84% | 풍속 4.2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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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시각2025년 10월 23일 오전 10시
생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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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체계식물계 Plantae > 피자식물문 Magnoliophyta > 목련강 Magnoliopsida > 참나무목 Fagales > 자작나무과 Betulaceae > 오리나무속 Alnus
약관심(LC) 한국희귀식물목록집(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