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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낙상홍

2502 박상현 생과

2025년 10월 24일 오후 2:30

다솜채 뒷뜰에서 미국낙상홍을 관찰하였다. 처음에는 평범한 덤불처럼 보였지만, 가까이 다가가니 가지마다 붉은 열매가 여러 개 달려 있었다. 열매는 동그랗고 윤기가 나며, 마치 작은 구슬처럼 가지 끝에 빽빽하게 매달려 있었다. 햇빛을 받으면 반짝이며 더욱 선명한 빨간색으로 빛났다. 잎은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고, 표면은 약간 거칠었다. 지금은 대부분의 잎이 떨어졌지만, 가지에 남은 붉은 열매들이 겨울 풍경 속에서 도드라져 매우 아름다웠다. 미국낙상홍은 이름처럼 북미 원산의 낙엽관목으로, 가을과 겨울에도 붉은 열매를 달고 있어 조경용으로 많이 심는다. 잎이 모두 떨어진 뒤에도 열매가 남아 있어, 추운 계절에도 생명력과 따뜻함을 느끼게 했다. Q : 미국낙상홍은 왜 잎이 다 떨어진 후에도 열매를 오래 유지할까?

관찰정보

  • 위치
    서울 서초구 서초동
    도로명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96
  • 고도
    정보가 없습니다.
  • 날씨
    구름 | 기온 23.9℃ | 강수량 0mm | 습도 59% | 풍속 13.7m/s
  • 관찰시각
    2025년 10월 17일 오후 1시

생태정보

  • 분류체계
    식물계 Plantae > 피자식물문 Magnoliophyta > 목련강 Magnoliopsida > 노박덩굴목 Celastrales > 감탕나무과 Aquifoliaceae > 감탕나무속 I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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