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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나무

2502 박상현 생과

2025년 10월 26일 오후 2:21

연구강의동 앞 화단에서 산딸나무를 관찰하였다. 멀리서 보니 가지 끝마다 하얗고 넓은 꽃잎 같은 부분이 피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화사한 인상을 주었다. 가까이에서 보니 꽃잎처럼 보이는 흰색 부분은 실제로는 꽃덮이이고, 그 가운데에 작고 연두색의 진짜 꽃이 모여 있었다. 포엽은 네 장이며 끝이 뾰족하고, 약간 안쪽으로 말려 있었다. 잎은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잎맥이 선명하게 드러나 있었다. 표면은 매끄럽고 진한 초록색이었다. 줄기는 곧고 단단하며, 껍질이 얇게 벗겨지는 부분이 있었다. 여름이 지나면 빨갛게 익은 열매가 맺히는데, 동그랗고 울퉁불퉁한 모양이 마치 딸기처럼 보여서 ‘산딸나무’라고 불린다고 한다. Q: 산딸나무의 흰색 꽃잎처럼 보이는 부분이 사실은 포엽인 이유는 무엇일까?

관찰정보

  • 위치
    서울 서초구 서초동
    도로명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96
  • 고도
    정보가 없습니다.
  • 날씨
    맑음 | 기온 25.5℃ | 강수량 0mm | 습도 53% | 풍속 9.5m/s
  • 관찰시각
    2025년 9월 21일 오후 2시

생태정보

  • 분류체계
    식물계 Plantae > 피자식물문 Magnoliophyta > 목련강 Magnoliopsida > 층층나무목 Cornales > 층층나무과 Cornaceae > 층층나무속 Cornus
약관심(LC) 한국희귀식물목록집(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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