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소쩍새
나무구멍에서 나와 졸고 있다 가끔 실눈을 번갈아가며 뜨고 감는다. 직박구리가 근처로 와서 크게 소리질러 구멍속으로 쑥 들어갔다가 잠시후 다시 올라왔다. 큰소쩍새의 ‘큰’의 이미지보다 작고 귀여우나 실눈의 붉은자위를 보니 호락호락하지 않음이 느껴진다. 아까시 나무의 큰 구멍이다.
관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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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서식처 보호 정책에 따라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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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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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구름 | 기온 2.8℃ | 강수량 0mm | 습도 60% | 풍속 0.8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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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시각2025년 12월 15일 오후 4시
생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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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체계동물계 Animalia > 척삭동물문 Chordata > 조강 Aves > 올빼미목 Strigiformes > 올빼미과 Strigidae > 소쩍새속 Otus
천연기념물, 준위협(NT) 국가생물적색목록(2019), 관심대상(LC) IUCN적색목록3.1(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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