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도요
꺅도요를 닮은 새가 보여서 조심스럽게 접근해 겨우 대가리만 사진에 담았는데 '멧도요'인 것 같다. 이 녀석,, 조복이 좋은 지인한테는 대놓고 날아와 앉아 사진 찍으라고 포즈를 취해 주더니만,,, 나한테는 사진에서처럼 눈만 내놓고 내 쪽을 쳐다보더니 셔터 소리 몇 번에 날아가 버렸다... ▼ [나무위키] 설명 내용 중 일부 시베리아, 북유럽 등 유라시아대륙 북쪽에서 번식하고 겨울에는 북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 남쪽의 기온 높은 지방으로 월동하는 철새이다. 한국에서는 흔한 나그네새지만 일부는 한국에 머무는 겨울 철새이다. 대다수는 9월 중순에서 4월 하순까지 월동한다. 다른 도요목이 집단생활 집단번식을 하는 반면 멧도요는 산림이나 산림에 근접한 하천에서 주로 서식한다. 보호색으로 위장되므로 풀숲에 숨으면 잘 보이지 않는다. # 멧도요 / Eurasian Woodcock / 도요과 / 나그네새+드문 겨울철새
관찰정보
생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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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체계동물계 Animalia > 척삭동물문 Chordata > 조강 Aves > 도요목 Charadriiformes > 도요과 Scolopacidae > 멧도요속 Scolopax
관심대상(LC) IUCN적색목록3.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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