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갈색흰죽지
아파트 뒤편 갑천을 둘러보던 중 평소 안 보이던 오리가 있어서 사진을 찍고 보니 '적갈색흰죽지' 암컷인 것 같다. (※ 오동정이면 알려 주세요~) 쇠오리보다 조금 큰 크기로, 옆의 청둥오리와 크기가 비교 된다. [한국의 새] 조류도감에는 미조로 분류되어 있는데, 이제는 거의 매년 관찰되는 등 점차 관찰 기록이 늘고 있다고 한다. ▼ [위키백과] 설명 내용 암수 둘 다 몸아랫면과 아랫꼬리덮깃이 흰색이다. 수컷은 머리, 가슴, 배가 적갈색이고 몸윗면은 흑갈색, 홍채가 흰색이다. 암컷은 수컷과 달리 홍채가 검은색이고 머리와 몸아랫면이 갈색이다. 어린새는 아랫꼬리덮깃이 때 묻은 것 같은 흰색이다. 동유럽, 중동, 티베트 등에서 번식하고 북아프리카, 이란, 인도 북부 등에서 월동한다. 한국에서는 원래 길잃은새(미조)였으나 팔당댐, 제주도, 한강, 대전 갑천 등에서 관찰되었고 기록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세계자연보전연맹 적색자료목록에 준위협종(NT)으로 분류된 국제보호조다. # 적갈색흰죽지 / Ferruginous Duck / 오리과(잠수성오리류) / 드문 겨울철새
관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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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대전 유성구 문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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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해발 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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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구름 | 기온 0.7℃ | 강수량 0mm | 습도 38% | 풍속 2.5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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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시각2026년 2월 2일 오후 2시
생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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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체계동물계 Animalia > 척삭동물문 Chordata > 조강 Aves > 기러기목 Anseriformes > 오리과 Anatidae > 흰죽지속 Aythya
준위협(NT) IUCN적색목록3.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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