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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생물종1606 관찰기록3638

우리목하늘소
우리목하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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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잎에서 발견.투구옷을 입은 꼬뿔소처럼 생겼고 몸의 전체적인 색깔은 밝은 갈색과 흑갈색으로 얼룩을 이루며 흑갈색 부위에는 적갈색이 조금씩 섞여 있다. 그리고 몸 전체가 발을 제외하고 두꺼비처럼 울퉁불퉁 하다.
더듬이는 왼쪽이 자유자재로 회전 가능한 안테나만 남고 떨어진 상태이며, 더듬이의 길이는 3cm 전후로 몸길이와 같다.
눈은 더듬이 바로 아래 있으며, 입꼬리가 긴 사람의 다문 입술 모양이 사선으로 있다(황소눈 같다).
입은 많이 돌출 되었고 양쪽으로 큰 톱니가 있다.
곤충 가슴에 해당하는 목에는 양쪽으로 뿔이 산초나무 가시처럼 2개가 뾰족하게 나있고 등쪽 목에는 밋밋한 돌기가 2개가 더 있다.
목에서 날개 부위로 이어지는 사이의 관절 등쪽에는 소 혀바닥 모양의 반원형 형태가 2단으로 있는데 1단 반원형 중앙부위에는 흑색의 흑진주 모양이 있다. 몸체를 건들면 흑진주 모양의 부근에서 고개를 반복적으로 끄덕이면서 위험신호를 보내는 삐비빅삑 삐비빅삑...불규칙한 소리를 낸다.양날개 사이의 2단째 무늬는 소의 혀바닥과 흡사하게 닮았다.
양날개의 어깨에도 가시같은 뿔이 양쪽으로 2개가 있다.
발바닥 부위에는 3개의 마디중 3번째 마디는 말발굽 형태다.
갈고리는 흑갈색으로 휘어진 쇠스랑 모양이다.

moonlight경

2020년 5월 1일

노랑뿔잠자리
노랑뿔잠자리

대전 서구 괴곡동

몸길이5cm정도, 날개를 펼쳤을때 넓이 5cm정도,날개길이 2,3cm, 제일 넓은 가운데 부분이 8mm정도, 더듬이 길이 2cm정도,
전체적으로 검은 바탕에 노란색 무늬가 날개, 다리,머리부분에 있다.
긴 더듬이는 마디 모양이 25개 전후로 있으며, 검은색이고 더듬이 끝의 부분은 선명한 하트 형태다.
앞쪽 안면은 붉은갈색털이고. 노란색 눈같은 막이 양쪽으로 어깨 바로 위의 부분인 검은색 눈이라고 생각되는 곳까지 이어져 있다. 쉽게 말하면 동물에 비교해서 귀 부분부터 뒤통수까지 이어진 막질인데 귀부분은 노란색인 샘이다.
머리와 등쪽 어깨는 복실복실한 털로 덮여 있다.머리 뒤쪽 정중앙 등 바로 위에도 선명한 노란색 막이 가로타원형 형태의 하트 모양이 있다.
가슴 부위는 검은색이다.
다리는 검은색에 허벅지 가운데 부분부터 발목까지 선명한 노란색이다.
발에는 갈고리가 양쪽 2개가 1쌍으로 발목과 발끝에 2쌍이 있다.
날개는 검은색과 노란색으로 무늬가 되어 있다.
날개 선에도 털이 있다.
배는 9마디이며, 전체적으로 눈으로 보이는 털이 나있다.
꽁지 부분에도 1쌍의 갈고리 모양이 C자 형태로 마주보고 있다.
얼굴은 원숭이를 닮았고, 머리 뒷통수는 강아지를 닮았다.
더듬이의 측면은 하트 모양의 냉이 씨앗과 흡사하게 닮았다.

moonlight경

2020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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