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생물지표 조류 모니터링 (K-BON 2025)
생물분류
서식지유형
행정구역
관찰시각
게시시각
관찰 생물종325 관찰기록15112
대전 대덕구 장동
노랑턱멧새가 풀밭 위에 올라와 먹이활동을 하고 있고 바로 옆엔 계곡으로 내려가고 싶은 큰산개구리들이 어기적어기적 몸에 달라붙는 풀들을 이겨내며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고 있었다
대전 대덕구 장동
큰산개구리를 보며 먹이가 이렇게 풍부한데 포식자들이 없을까 두리번 거리다 눈에 띈 흰뺨검둥오리
올챙이가 될 때 쯤이면 새들이 몰려올까?
뱀이 올까?
흰뺨검둥오리는 올챙이를 먹이로 섭취한다고 한다
대전 대덕구 장동
굴뚝새를 볼 수 있을까 싶어 데크 앞 계곡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가 우연히 나무 위로 올라온 굴뚝새를 발견
등산객들이 단체로 올라오자 어디론가 숨었는데 근처 덤불 속에 숨어 있다가 다시 나타났다
산에서 보니 더 자그맣고 귀여웠던 굴뚝새
언제봐도 사랑스런 모습이다
대전 대덕구 장동
동고비 소리는 계속 들렸는데 모습이 보이지않아 내려가려고 뒤돌아 가는길 5마리의 동고비가 갑자기 날아와 1미터 정도되는 거리에 있는 나무 정면에 착~하고 앉았고 몇 미터 앞 벚나무에는 3마리가 붙어서 위아래로 움직였다
딸이 바로 앞으로 다가가 보고 있어도 별로 신경쓰지 않는 것 같았고 그 옆 큰 나무에 있던 동고비는 (4번)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인솔?하는 듯한 행동을 하며 함께 날아갔다
대전 서구 만년동
영산홍에 몰려 든 붉은머리오목눈이들은 무얼 먹는걸까 관찰을 해보았지만 행동이 너무 빨라 볼 수가 없었다
주로 나무 아래를 돌아다니며 먹이활동을 하고 가끔씩 영산홍의 줄기쪽에 입을 갖다대는데 무얼 먹는지는 보질 못했다
대전 서구 만년동
한동안 보이지않아 벌써 떠난걸까 궁금했었던 개똥지빠귀가 소나무 아래쪽과 유실수원 쪽에서 도도도 빠른 걸음으로 이동하며 먹이활동을 하고 있었다.
만나면 반가운 개똥지빠귀
대전 대덕구 장동
장동산림욕장에 탐조를 처음 간 날
붉은머리쪽에 회색 깃털이 듬성듬성 보이는데 유조인걸까?
발 피부가 거칠고 다부진 모양세가 제법 강해보인다
(뭔가 모르게 평소에 보던 오색 딱다구리랑 다르다 느꼈는데 큰오색딱다구리라고 하네요. 빨간머리의 큰오색딱다구리 종추!)
대전 서구 만년동
목련원에 까치들이 하나 둘 모이더니 서로 대화를 나누고? (7마리정도) 제각각 흩어져 목련 한그루 마다 덮여 있는 야자매트를 쪼아 입에 물고
각자의 둥지로 날아갔다
처음엔 먹이를 찾는걸까?
왜 목련 한그루마다 볼록하게 올라온 부분을 쪼고 있을까? 그안에 벌레가 있을까? 궁금했는데 나중에 입에 물고 있는 모습에 웃음이 나왔다
그 뒤로 동서남북 각자의 위치로 날아간 까치들
대전 서구 만년동
광릉숲의 새를 읽다가 힝둥새의 어원에 관한 내용이 있어 기록
1931년 영국인 Cumming이 처음 '힝둥새'로 명명, 국어사전에도 언급이 없고 예로부터 불려온 이름도 아니라고 한다
외국인에 의해 잘못기록 되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숲밭종다리'로 국명 개정을 제안한바 있다고한다
대전 대덕구 법동
오늘 처음 만난 어치
외모가 이국적이고 생각보다 사이즈도 크고 울음소리도 다양했다
동행하신 선생님 덕분에 만나게 된 어치
봄에는 만날 수 있겠지~했는데
생각보다 이른 만남에 무척 반가웠던^^
4)우관을 세운 모습
속명 'Garrulus'는 '바글바글,시끄러움'을 뜻하며 자신의 영역을 지키기 위해 괴성을 지르거나,맹금의 소리를 흉내 내거나,개나 고양이,사람 목소리도 흉내낸다고 한다
종소명 'glandarius' 는 '도토리'라는 뜻, 참나무 열매를 즐겨 먹어 서식지도 참나무 분포지역이라고 함
먹이를 숨겨 두어 (caching,캐싱) 숙성저장 후 도토리의 떫은 맛을 줄어들게하거나 때죽나무 열매의 독성이 줄어든 다음 먹는다고 한다
출처: 광릉숲의 새,이동혁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시 세종동
어제 내린 눈이 오전에도 녹지않고 쌓여있어서 그런지 노랑턱멧새들이 억새풀에 매달려 씨앗을 먹고 있다
먹는 방법도 다양한 포즈여서 보는 내내 웃음이 나왔다
1,2번 사진처럼 주로 억새 한줄기를 부리로 물고 끝까지 야금야금 먹는 방식이다
대구 동구 방촌동
Grey Heron 84~102cm
여름철새 또는 텃새로 암수구별이 어렵다.
천적이 가까이 오면 반쯤 소화된 먹이를 목구멍에서 토해내 악취를 풍기는 방법으로 퇴치함.
주로 어류, 양서류, 파충류를 잡아먹는데 독수리식당에서 독수리먹이로 던져준 고기를 삼키는 것을 본 적이 있음.
어린새- 전체적으로 엷은 재색, 윗부리가 검은색이고 아랫부리는 연한 주황색, 머리는 엷은 재색
대구 군위군 부계면 대율리
Light-vented Bulbul 19cm
나그네새, 겨울철새, 여름철새
평지의 산림, 과수원, 농경지 주변에 서식.
나무 위에서 열매, 곤충, 거미류를 잡아먹는데, 나뭇가지에 앉아있다가 날아 오르는 곤충을 공중에서 잡아먹는 습성이 있으며, 종종 땅 위로 내려와 곤충을 잡아먹기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