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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생물지표 양서·파충류 모니터링 (K-BON 2019년부터 )

참여자 67
관찰기록 291
생물분류 양서류 양서류
  • 개설자
    국립생물자원관 KBON
  • 개설일 2018년 2월 27일
  • 미션기간 2018년 2월 27일 오후 2시부터
  • 미션지역 전국
  • 관련링크 https://species.nibr.go.kr/home/mainHome.do?cont_link=010&subMenu=010013&contCd=010013
  • 이 미션에서는 국가 기후변화 생물지표종 중 양서·파충류의 분포(개체수)를 기록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전국 어디에서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조사 대상종: 북방산개구리, 청개구리, 계곡산개구리, 도마뱀 -조사 면적: 이동성이 없는 알덩어리(3×3m), 이동성이 있는 올챙이,유체,성체 등(양서류 5×5m, 파충류 10×10m) ※ 국가 기후변화 생물지표종(CBIS-Climate-sensitive Biological Indicator Species)은 기후변화로 인해 계절활동, 분포역 및 개체군의 크기 변화가 뚜렷하거나 뚜렷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표화해 정부의 지속적인 조사·관리가 필요한 생물종입니다. K-BON(Korea Biodiversity Observation Network-시민참여 한국생물다양성 관측 네트워크)은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이 전문연구기관, 시민과학자, 동호회와 함께 국가기후변화생물지표 모니터링 등을 통해 한반도 생물다양성의 변화 관측과 보전을 위해 활동하는 시민과학프로그램입니다.

생물분류

서식지유형

행정구역

관찰시각

시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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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시각

시작일
종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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