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의 먹이
생물분류
서식지유형
행정구역
관찰시각
게시시각
관찰 생물종108 관찰기록954
경기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
청둥오리가 사람이 있으니 사람쪽으로 다가오는게 익숙했음. 길가에서 뭔가를 찾아 먹고 있어서 나중에 가보니 쌀이 뿌려져 있어서 그걸 먹으러 올라온 것으로 보임.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집비둘기를 사냥했다.
1번 사진 - 비둘기를 낚아챈 직후다
2,3번 사진 - 저항하는 비둘기를 압박한다
4번 사진 - 체구가 비슷하여 발버둥치는 비둘기에게 끌려다니는 모습이다.
5번 사진 - 깃을 손질하고 포식한다. 머리부터 쪼아 숨통을 끊어내었다.
지나가던 사람들 여럿의 관심이 쏠리자 경계하는 듯한 모습이었다. 어느 행인이 데리고 나온 반려견에 겁을 먹고 주변 건물 위로 날아가 사냥한 것을 주시하다 5분 쯤 뒤 도로 날아가 마저 포식했다. 오토바이, 버스 등에서 큰 소음이 발생하거나 일정 거리 이상으로 행인이 근접하면 날개로 먹이를 감추며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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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상황을 설명해주자면 어떤 큰고니 유조가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죽었는데, 그걸 흰꼬리수리 2마리가 맛있게 먹고 있었음. 그런데 너구리 2마리가 나타나서 흰꼬리수리 쫓이내고 혼자 먹음 이 사진은 너구리가 흰꼬수 쫓이내는 장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