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공원의 동식물
생물분류
서식지유형
행정구역
관찰시각
게시시각
관찰 생물종68 관찰기록90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공원에 식재된 키 큰 나무 상단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멀리서 봐도 크기가 꽤 커보였어요. 벌집인 것 같은데, 누가 만드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아열대성 외래말벌
서울 마포구 상암동
가지 끝 뾰족한 겨울눈은 잎눈, 둥근 겨울눈은 꽃눈이다. 매끈한 외측의 껍질 안에는 보송한 털을 가진 겨울눈이 들어있다. 지금까지 관찰한 겨울눈 중에 가장 귀엽다. 꼭 작은 복숭아 같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북미원산. 수피는 세로로 갈라지며 얼룩무늬가 생긴다. 둥그런 열매는 꼭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같다. 열매 하나는 길쭉한 모양이고 끝에 가는 털이 달려있다. 키가 큰 나무로 요즘은 이곳에 밀화부리들이 자주 앉는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주차장에 식재된 대왕참나무 대부분 잎을 떨구지 않았다.
Quercus (참나무속)/ Fagus (너도밤나무속) 나무에서 잎이 죽었으나 가지에 남아 있는 현상(marcescence)이 자주 관찰된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주차장엔 잎을 모두 남긴 개체도 있고, 잎을 모두 떨군 개체도 있다. 이유가 궁금하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수꽃은 이미 형성되어 겨울을 난다.
겨울눈에서 암꽃과 잎이 봄에 난다.
자작나무 열매는 검은머리방울새가 좋아한다.
기둥모양으로 생긴 열매는 꼭 케밥같다.
손으로 눌러보면 쉽게 부서져 흩어진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겨울눈과 참나무가지둥근혹벌(가칭) 충영
(이름 다르면 알려주세요.)
처음에는 녹색이지만 성충이 탈출하면 갈색으로 변한다.
벌레혹에 작은 구멍이 보이는데 성충이 탈출한 자국이다.
이렇게 빈 집은 다른 곤충의 월동공간이 되기도 한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숨겨둔 도토리를 찾아 한알 물고 날아감. 한알만 숨겨놨던 걸까. (예전에도 관목 밑에 어치가 도토리를 숨기는 모습을 본 적 있음) 찾아보니 어치는 다람쥐와는 달리 한두알씩 분산하여 도토리를 숨긴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