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자연생태 모니터링
생물분류
서식지유형
행정구역
관찰시각
게시시각
관찰 생물종32 관찰기록48
전남 강진군 병영면 성동리
겨울내 먹이활동하던 댕기흰죽지는 떠나고, 흰빰검둥오리, 넓적부리도 보이지 않고 현재 하고저수지에는 쇠오리 15마리가 차지했다.
낚시꾼이 늘어나 새들이 불안해서 그런지 별로 없다
전남 강진군 병영면 한학리
하고저수지 북쪽 들판에, 말똥가리 두 마리가 70미터 간격으로 전봇대 위에 앉아 있었다. 한 마리를 사냥을 하려고 주위를 살피고 있었고, 한 마리를 먹이를 먹다가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 가까운 숲으로 날아갔다.
전남 강진군 병영면 성남리
폐가에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너구리를 발견했다. 작년에는 사체였고 이번에는 살아 있는 너구리였다. 어제는 병영면 도로에서 로드킬 당한 너구리를 보았다.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큰기러기는 거의 보이지 않고 그저 몇 마리 눈에 띄는 정도.. 2월 10일-14일 사이에 꽤 많이 떠났고, 이제는 대여섯 마리 정도만 남아 있다.
큰고니는 여전히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전남 강진군 병영면 중고리
중고제에 큰기러기는 거의 보이지 않고, 큰고니, 청둥오리, 댕기흰죽지, 물닭 등이 있었다.
최근에 관찰한 댕기흰죽지 무리가 여전히 머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남 강진군 군동면 금강리
탐진강 : 군동 안지교 아래 보에 민물가마우지 50여 마리가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혼인깃이 나서 머리가 산만해 보이는 개체가 서너 마리 보였다.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지난 1월에 비해 큰고니, 큰기러기 개체수가 눈에 띄게 줄었다. 큰고니 유조 개체수가 상대적으로 눈에 띄었다. 먼길 떠나려면 배불리 먹어야 할 텐데, 중고제에는 아직 연뿌리도 줄 뿌리도 넉넉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