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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

2502 박상현 생과

2025년 10월 18일 오후 5:03

학교 건물 옆 화단의 돌틈에서 돌나물을 관찰하였다. 처음에는 잔디인 줄 알았지만, 가까이에서 보니 잎이 도톰하고 물기가 가득한 듯 촉촉했다. 잎은 길쭉한 타원형으로 끝이 둥글었고, 줄기를 따라 빽빽하게 달려 있었다. 손으로 만져보니 부드럽고 약간 차가운 느낌이 들었다. 돌나물은 바위나 돌 사이에서도 잘 자라서 ‘돌나물’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실제로 관찰해보니 마른 흙보다 돌 틈에서 더 건강하게 자라고 있었다. 햇빛을 많이 받아 잎의 색이 밝은 연두색이었고, 일부 줄기 끝에는 노란색의 작은 별 모양 꽃이 피어 있었다. 여름철에는 이 잎을 무쳐서 먹기도 한다고 하여, 생활 속 식물로서의 쓰임도 느낄 수 있었다. 작은 식물이지만 척박한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자라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Q : 돌나물은 왜 다른 식물보다 물이 부족한 곳에서도 잘 자랄 수 있을까?

관찰정보

  • 위치
    서울 서초구 서초동
    도로명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96
  • 고도
    정보가 없습니다.
  • 날씨
    맑음 | 기온 25.2℃ | 강수량 0mm | 습도 61% | 풍속 13.2m/s
  • 관찰시각
    2025년 9월 18일 오후 3시

생태정보

  • 분류체계
    식물계 Plantae > 피자식물문 Magnoliophyta > 목련강 Magnoliopsida > 장미목 Rosales > 돌나물과 Crassulaceae > 돌나물속 Sedum
약관심(LC) 한국희귀식물목록집(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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