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즈카향나무
학교 운동장 옆에서 가이즈카향나무를 관찰하였다. 멀리서 보면 가지가 위로 비틀리듯 올라가면서 독특한 모양을 이루고 있었고, 전체적으로 진한 초록빛을 띠었다. 가까이에서 보니 잎이 바늘처럼 뾰족하기보다는 짧고 비늘처럼 겹겹이 붙어 있었으며, 촘촘하게 자라 있었다. 줄기는 굵고 단단하며, 가지가 나선형으로 자라 위로 뻗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손으로 만졌을 때 잎이 조금 거칠었지만, 은은한 향이 나서 상쾌한 느낌을 주었다. 햇빛을 받으면 잎이 반짝이며 윤기가 돌았다. 가이즈카향나무는 향나무의 한 품종으로, 가지가 특이하게 꼬여 자라기 때문에 조경용으로 많이 심는다. 다른 향나무보다 형태가 다양하고 아름다워서 학교나 공원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가까이에서 보니 이름처럼 향이 좋고 생명력이 강해 보였다. Q : 가이즈카향나무의 가지가 왜 이렇게 비틀리듯 자랄까?
관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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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서울 서초구 서초동도로명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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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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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구름 | 기온 19.4℃ | 강수량 0mm | 습도 67% | 풍속 12.8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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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시각2025년 10월 19일 오후 2시
생태정보
유사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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