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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나무

2502 박상현 생과

2025년 10월 26일 오후 1:32

부초 앞에서 모과나무를 관찰하였다. 멀리서 보니 두껍고 울퉁불퉁한 줄기에 둥근 잎이 풍성하게 달려 있었고, 가지 사이로 초록색 모과 열매가 매달려 있었다.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열매가 무겁게 늘어진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가까이에서 보니 잎은 타원형으로 크기가 일정하지 않고, 표면은 매끄럽고 진한 초록색이었다. 잎자루가 짧고, 잎 가장자리는 매끄러웠다. 줄기는 거칠고 갈색이며, 오래된 가지에는 세로로 갈라진 껍질이 보였다. 모과 열매는 크고 단단하며, 약간 울퉁불퉁한 모양을 하고 있었다. 아직은 초록색이지만, 가을이 되면 노란색으로 익으며 향긋한 냄새를 낸다고 한다. Q: 모과나무의 열매는 왜 향이 강할까?

관찰정보

  • 위치
    서울 서초구 서초동
    도로명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96
  • 고도
    정보가 없습니다.
  • 날씨
    구름 | 기온 20℃ | 강수량 0mm | 습도 52% | 풍속 7.2m/s
  • 관찰시각
    2025년 10월 24일 오후 2시

생태정보

  • 분류체계
    식물계 Plantae > 피자식물문 Magnoliophyta > 목련강 Magnoliopsida > 장미목 Rosales > 장미과 Rosaceae > 명자나무속 Chaenom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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