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나무
부초 앞애서 전나무를 관찰하였다. 멀리서 보니 뾰족하게 위로 올라간 나무의 전체 모양이 크리스마스트리처럼 삼각형을 이루고 있었다. 가지가 층층이 퍼져 있고, 잎이 촘촘하게 나 있어 푸르고 시원한 인상을 주었다. 가까이에서 보니 잎은 바늘처럼 길고 납작하며, 끝이 뾰족하지 않고 약간 둥글었다. 잎의 앞면은 짙은 초록색, 뒷면에는 하얀 줄이 두 개씩 나 있어 구분이 뚜렷했다. 손으로 만졌을 때 잎이 단단하고 탄력 있었다. 줄기는 곧게 서 있고 껍질은 회갈색으로 거칠었으며, 오래된 나무일수록 표면이 두껍고 갈라져 있었다. 전나무는 항상 푸른빛을 유지하는 상록침엽수라서 겨울에도 잎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Q: 전나무는 왜 겨울에도 잎이 떨어지지 않을까?
관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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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서울 서초구 서초동도로명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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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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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구름 | 기온 18.2℃ | 강수량 0mm | 습도 55% | 풍속 10.3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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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시각2025년 10월 25일 오후 2시
생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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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체계식물계 Plantae > 나자식물문 Pinophyta > 소나무강 Pinopsida > 소나무목 Pinales > 소나무과 Pinaceae > 전나무속 Abies
약관심(LC) 한국희귀식물목록집(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