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링

자연관찰자

네이처링 플랫폼 내에서 자연관찰자라는 이름은 ‘일상에서 내 주변의 자연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개방적으로 공유하는 네이처링 회원’을 뜻합니다. ‘우리 역시 자연과 함께 순환하는 자연의 일부로서, 오늘의 자연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것이 생태계 보전의 시작이며 자연에 가까워지는 삶의 한 방법’이라는 네이처링의 마음에 공감하는 아름다운 자연관찰자가 전국 곳곳에 점점 더 많아지길 바랍니다.

이 주의 자연관찰자

최다 관찰자 TOP 5

  • 신동 335 관찰
  • 성무성 56 관찰
  • 차다현 53 관찰
  • 원앙 41 관찰
  • 박형근(들꽃사랑 꽃다지) 37 관찰

최다 생물종 관찰자 TOP 5

  • 신동 133 종
  • 박형근(들꽃사랑 꽃다지) 35 종
  • 성무성 35 종
  • 차다현 35 종
  • 원앙 31 종

최다 이름제안자 TOP 5

  • 오승준 11 제안
  • 흰목물떼새(김윤전) 8 제안
  • Hyunseung 6 제안
  • 김진숙(고사리사랑) 5 제안
  • 이성원(고사리사랑 채안골) 4 제안

올해의 자연관찰자

최다 관찰자 TOP 5

  • (여행) 3920 관찰
  • 성무성 605 관찰
  • 신동 582 관찰
  • 봄산 481 관찰
  • 강홍구 349 관찰

최다 생물종 관찰자 TOP 5

  • (여행) 644 종
  • 강홍구 239 종
  • 신동 199 종
  • 이종기(들꽃사랑 꽃다지) 110 종
  • 동박이 100 종

최다 이름제안자 TOP 5

  • 오승준 71 제안
  • 흰목물떼새(김윤전) 68 제안
  • 김호균 58 제안
  • 강홍구 40 제안
  • 박재연 37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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