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백나무
교대부초 근처 화단에서 측백나무를 관찰하였다. 가까이에서 보니 잎이 바늘 모양이 아니라 비늘처럼 겹겹이 붙어 있었고, 가지를 따라 촘촘하게 배열되어 있었다. 잎의 색은 연한 연두색과 진한 초록색이 섞여 있었으며, 햇빛을 받으면 반짝이며 선명하게 빛났다. 특히 눈에 띈 것은 작은 구 모양의 열매였다. 밝은 연두색에서 흰색을 띠고 있었고, 단단한 껍질로 둘러싸여 있었다. 열매는 마치 작은 별처럼 갈라진 모양이어서 신기했다. 손으로 살짝 만져보니 단단하고 매끄러웠다. 측백나무는 사철 내내 푸른색을 유지하며, 잎이 잘 떨어지지 않아 바람막이나 조경용으로 많이 심는다고 한다. 가까이에서 보니 가지의 결이 섬세하고 향긋한 향도 은은하게 났다. Q : 측백나무는 왜 다른 나무들보다 잎이 조밀하고 비늘 모양으로 되어 있을까?
관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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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서식처 보호 정책에 따라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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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해발 3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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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구름 | 기온 22.6℃ | 강수량 0mm | 습도 70% | 풍속 2.1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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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시각2025년 10월 2일 오전 11시
생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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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체계식물계 Plantae > 나자식물문 Pinophyta > 소나무강 Pinopsida > 측백나무목 Cupressales > 측백나무과 Cupressaceae > 측백나무속 Platycladus
최소관심(LC) 국가생물적색목록(2021), 취약(VU) 한국희귀식물목록집(2021)
유사관찰
주변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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