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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 대한민국 생물다양성 모니터링로고

국민참여 대한민국 생물다양성 모니터링

K-BON(Korea Biodiversity Observation Network-국민참여 한국생물다양성 관측 네트워크)은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이 전문연구기관, 시민과학자, 동호회와 함께 국가 기후변화 생물지종의 모니터링 등을 통해 한반도 생물다양성의 변화 관측과 보전을 위해 활동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1년부터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6년 현재 각 분야 30개의 단체가 활동하며 AP-BON(Asia Pacific Biodiversity Observation Network), GEO-BON(Group On Earth Observations Biodiversity Observation Network) 등의 국제적 생물다양성 프로그램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국가 기후변화 생물지표종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조사·관리가 필요한 종을 기록하여 대한민국 생태계 변화를 예측하기 위해 진행됩니다. 국민 누구나, 전국 어디에서나 참여할 수 있으며, 조사 대상 생물을 발견하면 사진과 함께 위치 등 모든 내용이 확인되도록 기록해주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국가 기후변화 생물지표종(CBIS-Climate-sensitive Biological Indicator Species)은 기후변화로 인해 계절활동, 분포역 및 개체군의 크기 변화가 뚜렷하거나 뚜렷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표화해 정부의 지속적인 조사·관리가 필요한 생물종입니다. 기후변화가 한반도 생물종 분포에 미치는 영향과 취약성에 대한 효율적인 감시 및 예측 방법을 마련하기 위해 2010년 7월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이 100종의 생물을 선정, 발표했습니다.
  • 프로젝트 개설일 2016년 12월 23일
  • 프로젝트 개설자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프로젝트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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